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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체형관리 & 골반 교정(축소)

산후 재활치료는 6개월 내에... 운동-골반 축소교정 술 병행 바람직

출산 후 여성들은 자신의 변화된 체형에 대한 불만족과 정신적 콤플렉스로 쉽게 우울증에 빠지가 쉽다.
처녀 때의 몸을 되찾고자 하는 열망에 헬스클럽에서 열심히 살을 빼 보려고도 하지만 벌어져(넓어져) 버린 엉덩이 때문에 볼품없는 모습은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이처럼 골반이 벌어져(넓어져) 있거나 바로 잡혀 있지 못하면 복강안의 내장기관들이 아래로 쳐져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퍼지고 늘어지게 되어 보디라인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골반이 늘어나(벌어져, 넓어져) 임신전 입었던 바지가 맞지 않는 현상은 산모들이 많이 겪는 경험 중에 하나.
이러한 체형의 변화는 출산 후 몇 개월 이내에 교정해 주지 않으면 흔히 우리가 말하는 ‘아줌마 체형’이 되어 버리고 만다.
그래서 출산 후에는 단순히 운동만 한다고 해서 날씬한 몸매로 돌아가지 않으며 골반을 축소시켜주어야 한다.
산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산후 재활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출산 후 오기 쉬운 요실금, 성기능장애, 성교통, 대소변장애, 산후풍 등도 어긋나 있던 골반과 척추 관절을 교정하고 약화된 주변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체형 교정과 마사지와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산후 재활 치료법은

먼저 숙련된 전문 “체형 교정 치료사”(카이로프랙터)가 변위된(출산 후 벌어진,넓어진)
골격(체형)을 원래의 구조적 형태로 교정시술 하여 정 위치로 재배열 한다

그리고 “전문 마사지사”가 골격 주변에 둘러싸고 있는 문제의 연부조직(근육&건&인대...)들을 마사지 시술로 하여금 풀어주고 반듯하게 한다

이렇게 정돈된 근,골격들을 운동치료를 통해 안정화시키는 방법으로 이루어 진다.
“임신을 하면 몸속에서 릴렉스 등의 호르몬이 분비되어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이완시켜 출산을 돕는데 이 호르몬들이 출산 후 5~6개월쯤에는 완전히 없어진다”

산후 재활치료는 출산 후 적어도 6개월 안에 받는 게 좋다.
출산후 변위된 골격(벌어진, 넓어진 골반 및 척추)를 늦어도 6개월 전에 교정 시술 받는게 효과 적이며 효과 면에서도 월등히 좋다.
(( . 출산후 2~3개월쯤 교정 시술이 효과적임^^..추천^^ ))

골반 교정(축소)
골반이 척추이상의 원인이며 대부분의 척추이상은 골반에서 기인한 것들이 많다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
그래서 골반에서 "반"이라는 글자 반침대라는 의미를 가지는 글자로서 골반은 척추를 받쳐주고 척추는 턱을 받쳐주므로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에 이상이 오고 척추가 이상이 오면 턱이 맞지 않아 두통과 입이 비틀어지고 이빨이 맞지 않는데 이럴때 많은 사람들은 턱만 교정을 하기 때문에 뼈들이 언밸런스가 되어 더욱더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척추이상도 척추만 잡고 골반을 만져 주지 않으므로 척추를 교정 해주어도 자주 빠지는 사례들이 오지요.
그래서 골반이상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기도 하고 원래 한방에서는 병은 뒤로 온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병의 원인으로 여러가지가 있지만 뼈의 이상은 무엇인가에 의해 강제성을 띄워 올바르게 잡아주어야 하지
침/뜸/음식/약/운동,,, 등등으로는 자동으로 교정이 안되고 반드시 강제성을 띄워서 잡아주어야 뒷탈이 없습니다
골반을 교정 하실려면 척추교정(카이로 프랙틱)하는 곳으로 가셔야 하는데 최소 1~3개월은 매일 교정을 하셔야 하는 이유가 맞춰 놓으면 다시 빠지고 해서 빠지면 다시 맞추는 행위를 1~3개월 이상 하셔야 제자리를 잡아 다시 변이가 잃어나지 않기 때문이죠.

비뚤어진 골반 바로 잡기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배와 엉덩이, 허벅지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혹시 골반이 비뚤어진 건 아닌지 의심해보자.
골반이 비뚤어지면 몸의 밸런스가 무너져 하체에 군살이 붙고, 여성질환, 어깨결림, 위장장애 등 각종 질병이 생기기 때문. 틀어진 골반 바로잡아 살도 빼고, 건강까지 챙기자.

틀어진 골반 꼭바로 잡아야 하는이유

목뼈가 비뚤어져 항상 삐딱한 자세가 된다
골반과 목뼈는 연결되어 있어 골반이 비뚤어지면 목뼈 또한 비뚤어진다. 목뼈가 비뚤어지면 정면을 보고 있어도 머리가 한쪽으로 치우치게 된다. 심한 경우 두통과 어깨결림까지 생길 수 있다.

팔다리 길이가 달라지고, 가슴까지 처진다
골반이 비뚤어지면 골반과 연결되어 있는 다른 뼈들에도 문제가 생긴다. 다리 길이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 어깨 높이, 팔 길이, 얼굴까지 비뚤어진다. 다리 길이가 달라지면 한쪽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게 되어 무릎 관절염이나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게 된다. 한쪽 가슴의 근력도 떨어지게 되어 가슴도 짝짝이가 되기 쉽다.

O나 X자로 다리가 휜다
골반이 비뚤어지면 이를 수정하려고 다리가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어 O자나 X자 형이 된다. 보기에 좋지 않은 것은 물론 다리를 쉽게 삐거나, 금세 피로감을 느껴 오랫동안 걷는 것이 힘들어진다.

쑤시고 결린 어깨결림, 요통
골반이 비뚤어지면 척추까지 휘어지거나, 휘어진 척추는 신경을 압박해 요통이나 견비통, 관절염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생리불순, 생리통, 냉대하, 불임 등 여성 질환
골반은 자궁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골반이 비뚤어지면 골반 안에 위치한 자궁과 난소도 제 위치에서 벗어나게 되어 생리통과 냉대하 등 여성 질환이 생기게 된다. 골반뼈가 어긋났다면 바로 치료를 해주어야 하고, 출산 후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어트해도 효과 없는 하반신 비만
골반이 뒤틀려 벌어지면 내장이 아래로 처져 아랫배가 나오거나 힙이 옆으로 퍼지는 등 몸매가 흐트러진다. 또한 림프나 혈액의 흐름이 막히고, 지방도 축적되어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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