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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뼈와 신경

강한 사람은 우선 체형이 반듯하고 체력이 강인하며 몸매가 유연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린이의 체형과 동작을 잘 살펴보면 참으로 유연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성장 과정에서 이 같은 유연성은 차츰 근육화 되고 또한 관절마디의 활동범위가 어린 시절에 비해 점차 제한 받게 되어 모든 동작과 율동에서 어린이와 같은 유연성은 차츰 사라지게 된다.
이는 관절마디나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해 신체의 중심을 잃는 까닭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람은 자세가 변형되고 인체내의 오장육부 어느 부위인가에 나쁜 영향이 미쳐 나아가서는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척추신경선-경추 1,2,3번

■ 경추의 구조와 기능
목은 7개의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잡한 구조를 가진 뼈와 연골조직을 포함한 추간판은 유연한 관절을 이루어 머리의 동작을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머리를 잘 받쳐주고 머리가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며, 신체의 여러 부위들과 협력하여 섬세하게 머리의 위치를 조정하도록 되어 있다.
목의 관절은 특이하게 고안된 구조 덕분으로 고도의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나, 주위에 다른 구조물이 둘러싸거나 보호하고 있는 부분이 없어 다른 척추뼈에 비해 쉽게 손상을 받을 위험을 가지고 있다.

■ 각 경추의 신경선에 영향을 받는 부위 및 신경선 압박상태의 증상
1) 제 1 경추 - 뇌, 뇌신경, 정신병, 신경쇠약, 히스테리, 히포콘대리(없는 병을 기우하는 병증), 담망두통, 현기증, 불면증, 뇌출혈, 중독성질환, 안면신경마비, 아관긴급반신불수, 뇨산성관절염, 뇌수종, 뇌척수막염,
간질 및 신경성질환 등
2) 제 2 경추 - 뇌, 시신경 등의 안면신경, 안면좌창, 신경쇠약, 히스테리, 히포콘대리, 박약증, 안면신경경련,
아관긴급뇨독증, 두부발한증, 사경, 두통, 뇌질환, 안면신경마비 등
3) 제 3 경추 - 청신경 등의 안면신경, 흑내장, 비추각결핍증, 난청(농), 실명, 결막염, 요독증, 아관긴급 연재적경련,
비질환, 안질환, 이질환, 구토증 등

■ 경추의 신경선 압박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진단과 치료
옆의 그림들은 경추 2, 3번의 비틀림에 따라 신경선이 압박되어 나타나는 증상들 중에 녹내장의 시야에 해당한다.
이와 같이 경추 1, 2, 3번의 비틀림과 신경선 압박은 많은 정신적 질환과 육체적 질병을 수반하게 된다.
이러한 질병에 따른 증상의 고통을 호소하게 될 경우 CT촬영이나 MRI 촬영으로 경추 어느 부위가 비틀려 있는지 확인하고 그에 따른 치료법을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다른 척추부위들도 그러하겠지만 경추에는 각종 중요한 신경이 몰려 있는 곳이므로 치료할 때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목 디스크와 같은 경추의 질병은 수술하기도 어렵고 후유증도 많으므로 가벼운 물리치료나 침, 지압 등을 많이 사용한다.
비뚤어진 목뼈를 제 위치로 교정하면서 돌출된 디스크에 가해지던 과중한 압력이 경추 전체로 고루 분산되면서 제자리로 돌아가는 원리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할 수 있겠다.

척추신경선-경추4,5,6,7번

■ 경추의 구조와 기능
경추는 7개의 가냘프고 가장 움직임이 예민하며 상처받기 쉬운 척추뼈와 32개의 관절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전형적 경추라 불리는 지난 호에 게재된 위쪽 2개의 경추는 모양과 기능이 특이하며, 평균 6Kg에 달하는 머리를 전적으로 받들고 있고, 전형적 경추라고 불리우는 5개의 경추는 아래로 등뼈와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경추는 두뇌를 효율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굴곡이 되어 있는데, 이 굴곡이 정상적으로 존재해야 척수나 목척추신경이 압박이나 자극을 받지 않으며, 전체 척추의 형태와 척추의 균형이 유지된다.

■각 경추의 신경선이 영향을 미치는 부위와 신경선이 압박을 받을 때 발생할 수있는 증상
1).4번경추 - 코, 입술, 입, 구씨관(유스타키오관), 콧물, 청력감퇴, 인후, 편도선증식, 비대증
2).5번경추 - 성대, 인두, 후두염, 목쉼
3).6번경추 - 목근육, 어깨, 편도선, 뻣뻣한 목, 팔 윗부분의 통증, 편도선염, 위막성, 후두염, 만성기침
4).7번경추 - 갑상선, 어깨의 활액낭, 팔꿈치, 감기

 

■ 건강을 지키기 위한 건강법칙
건강과 부, 지혜는 모든 사람이 바라는 목표일 것이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무엇보다도 신체의 건강을 바라겠지만 건강을 지속시키려면 대단한 결심과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된다.
첫째,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신의 피로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운동이 좋다.
둘째, 영양가있는 식품을 섭취한다. 육식보다는 채식위주의 식단이 좋으며, 특히 과식은 자기의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
셋째,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하루에 6~8시간의 숙면과 두시간 일하면 20분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넷째,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
다섯째, 남과의 좋은 교제를 유지한다.
여섯째, 척추관리를 철저히 한다.
이것은 건강법칙 중 가장 중요한 법칙이다. 건강법칙을 실천하게 되어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 준다.

척추신경선-흉추1,2,3,4번

■ 흉추의 구조와 기능
흉추의 구조와 기능 흉추(가슴등뼈)는 신체의 지붕이라고 볼 수 있다.
12개의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적인 모습이 등쪽으로 볼록한 흉추는 늑골과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의 원통형을 이루고 있는데, 이러한 흉추의 구조는 다른 부위의 척추보다 움직임은 적지만, 내장을 보호하기에는 아주 적합하다.
이 흉추에서 나오는 신경 중 교감신경은 심장기능, 소화기능, 피부발한, 혈관수축 등의자율신경기능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며, 상부(윗부분) 흉추는 폐와 심장, 중부 흉추는 간과 소화기장, 하부 흉추는 신장과 부신(곁콩팥) 등의 내장기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흉추 2,3,4번이 좌측으로 휘게 되면 압박감이나 호흡곤란 등의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흉추 5,6,7번이 약간이라도 우측으로 밀리게 되면 각종 간장 질환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과 관련해서 내장이 약간 아래로 처지게 되면 각종 질환을 앓게 되는데 이런 장 질환자의 경우 대부분 흉추가 뒤로 밀려 나와 있는 것을 진단과정에서 발견할 수가 있다.

■ 각 흉추의 신경선에 영향을 받는 부위와 신경선 압박으로 나타나는 증상
1) 제 1흉추 - 손, 손목, 팔꿈치 아랫부분, 식도와 기관지 천식, 기침, 호흡곤란 등의 호흡이상, 손과 팔 아랫 부분의 통증
2) 제 2흉추 - 심장, 관상동맥 심장관련 염증 및 장애 등의 질환, 심근경색, 동맥경화
3) 제 3흉추 - 폐, 기관지, 늑막, 흉부 유행성 감기, 늑막염, 기관지염, 폐렴, 충혈
4) 제 4흉추 - 담낭(쓸개) 황달, 대상포진

■ 흉추 질환의 극복
나 MRI로 진단이 가능하지만, 치료만큼은 간단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일에 대한 욕심과 의무감은 항상 스트레스을 유발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 등으로 오는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의 경우 육체적인 통증을 유발시키곤 한다.
스트레스는 이러한 통증과 함께 여러 가지 질병을 가져오게 된다.
흉추의 비정상적인 상태가 일정기간 계속되면 혈관 및 신경, 임파 기능이 억제되어 내장기관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이런 여러 질병들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심한 운동을 피하고 허리와 가슴을 쭉 펴주는 자세의 유지와 간단한 운동을 해야 한다.
허리와 목 다음으로 가장 적은 발생율을 보이는 흉추질환은 CT촬영이일반적인 경우 장기의 질병과 척추와의 연관성이 적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자연치유력이 가장 바람직한 치료요법'임을 강조하는 대체의학이 점점 확산되고 있는 지금의 추세에 있어 그 어떤 수술이나 약물치료보다도 운동과 바른 자세는 건강을 지키는 필수조건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척추신경선-흉추5,6,7,8번

■ 흉추질환
척추디스크는 척추를 구성하는 추간판의 수핵이 빠져 나와 신경을 압박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척추 디스크는 척추 중에서도 대부분움직임이 많은 목과 허리부위에 발병하고 드물게는 목과 허리사이의 흉추에 생긴다.
목 디스크의 증상은 목과 팔, 손가락의 통증으로 나타나는데 목을 움직이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그 통증이 심해진다.
악화되면 팔의 감각에 이상이 생기며 근력약화와 근위축(筋萎縮)으로 팔이 가늘어지기도 한다.
뒷머리가 아프고 때로는 시력이 떨어지며 현기증을 동반한다.
또 어깨부위 등이 저린다.
척추신경종양 경추마디종양 골수염경추골절 관절염에 의한 증상 등과 비슷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경추와 요추사이의 흉추부 디스크는 흔치 않기 때문에 다른 질병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오랫동안 고생하기도 한다.
증상은 흉추부와 요추부의 통증, 다리감각 이상이며 근력약화에 따라 제대로 걷기 어렵게 된다.
드물게는 갑자기 하반신이 마비되기도 한다.

■ 각 흉추의 신경선이 영향을 미치는 부위와 신경선이 압박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1) 제 5번 흉추 - 간, 태양신경총, 혈액순환발열, 혈압문제, 약한 혈액순환, 관절염
2) 제 6번 흉추 - 위, 위신경을 포함한 위장장애, 속쓰림, 소화불량
3) 제 7번 흉추 - 췌장, 십이지장 위궤양
4) 제 8번 흉추 - 비장, 횡경막 낮은 저항력

■ 흉추와 건강
흉추 5, 6, 7, 8번 사이의 디스크 사이의 신경선은 인간의 신진대사와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오장육부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디스크 돌출로 인한 신경선 압박 시에 나타나는 증상은 우리나라 성인병 중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위장 질환, 간 질환과 같다.
간혹 이런 부위의 이상으로 수술을 받아도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그 흉추질환의 발생율은 적다고 해도 의심은 해봐야 할 것이다.
흔히 알고 있는 디스크 중 가장 흔한 것은 허리디스크다.
보통 허리와 배 부위의 통증이 엉덩이를 거쳐 다리로 내려가면서 발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반면에 흉추디스크로 나타나는 질환은 그 발생율이 작다.
그러나 자신의 직장이나 평소 생활에서 부적합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흉추 질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들은 마치 기계체조선수처럼 쉽게 몸을 구부려 발가락에 손을 대거나 뒤로 젖히거나 몸을 옆으로 돌릴 수 있다.
그들의 움직임은 쉽고 원만하며 자유롭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고무줄같이 쉽게 움직이던 몸은 점점 굳어지고 뻣뻣해져 마음대로 움직이기가 어렵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점점 노쇠해감에 따라 척추가 본래 모양에서 벗어나거나 삐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움직임은 척추의 움직임에 의하여 작용하는 것이므로 척추의 움직임을 아무 지장없이 자유롭게 하는 것은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척추신경선-흉추9,10,11,12번

■ 종합적인 척추의 구조와 흉추
척추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1) 척추몸(vertebral body):몸무게를 지탱하며몸의균형과움직임을보조하고척수와척 추신경을 보호
2) 척수(spinal cord) : 두뇌에서 천골까지 척추공간 안으로 내려온 중추신경
3) 척추신경(신경선):척수로부터 24쌍의 척추신경이 척추 관절공으로 나와 온 신체기관과 세포에 연결되어 있는 척추신경
4) 관절면(facet) : 척추관절이 쉽게 미끄러져 움직일 수 있도록 형성된 부분
5) 인대(ligament) : 척추관절뼈를 연결하고 붙들고 있는 강한 세포조직
6) 디스크(disc): 척추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연골로 형성되어 척수와 생명선을 보호하는 작용을 함.
이중 흉추부분은 늑골과 연결되어 있어서 다른 부위의 척추보다 움직임이 비교적 적으며, 흉추에서 나오는 신경에 교감신경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기능, 소화기능, 피부발한, 혈관수축 등의 자율신경기능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 각흉추의 신경선이 영향을 미치는 부위와 신경선이 압박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1) 9번 흉추 - 신장과 부신선 알레르기, 발진(두드러기)
2) 10번 흉추 - 신장 신장장애, 만성피로, 동맥경화신염, 신우염
3) 11번 흉추 - 신장, 요관 여드름, 습진, 부스럼 따위의 피부질환
4) 12번 흉추 - 소장, 임파순환 류마티스, 가스로 인한 통증, 불임

■ 척추질환의 극복
척추디스크를 치료하는 일반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다.
가능한 한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해야하며, 더운 찜질이나 안마는 좋지만 무리한 안마(발로 밟는 등의 방법)는 삼가며, 심신의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이나 산책을 해야한다.
충분한 휴식과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너무 딱딱하거나 푹신한 침대보다는 적당한 완충능력을 갖는 침대에서 잔다.
가능한 한 척추보호띠를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척추디스크가 완치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다.
척추뼈나 디스크의 비정상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통증이 온다고 해서 수술을 하는 것은 추천할 만한 방법이 못된다.
그 이유는 통계적으로 볼 때 수술 후 생명의 위험은 없으나 50%는 좋아질 수 있고 50%는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번 수술해서 그 결과가 좋지 못하면 다른 치료방법이 더 이상의 도움을 줄 수 없으므로 수술보다는 다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척추를 다치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 척추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시급히 요청된다.

요추1,2,3,4,5번

■ 요추질환의 개요
요통은 두 발로 서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실제 직장인들의 결근사유 중 감기 다음으로 많은 것이 요통이며 사람이 일생 동안 감기에 걸릴 확률이 95%일 때 요통에 걸릴 확률이 90%라는 통계도 있다.
일반적으로 요통은 나이와 함수관계를 갖고 있다. 우리 몸에서 허리를 지탱하고 있는 요추를 받쳐주는 근육과 연골조직이 나이가 들어 탄력이 떨어지면서 약간의 충격에도 허리부위에 이상이 발생한다.
최근에는 한창 젊은 나이의 사람에서도 요통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바르지 못한 자세와 스포츠 활동의 증가, 굽이 높은 구두의 착용이 주요 원인이다.
이 중에서도 바르지 못한 자세는 요통의 가장 큰 발병 원인이다. 이는 현대인의 일상을 보아도 쉽게 수긍이 간다.
아침 출근 시 운전석에 앉아 있는 것을 시작으로 사무실에서의 모든 작업이 의자에 앉은 채 수행되며 심지어 점심 때 음식점에서의 식사 또한 앉은 채로 이루어진다. 반면 허리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운동은 바쁘다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거의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지갑 또는 휴대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거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바르지 못한 자세를 부추기고 있다.
나쁜 자세와 반복된 자세는 척추를 틀어지게 하는 등 많은 부담을 초래해 디스크 또는 퇴행성관절염 등의 질병을 초래한다.

■ 각요추의 신경선이 영향을 미치는 부위와 신경선이 압박을 받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1) 1번 요추 - 대장 변비, 결장, 대장염, 이질, 설사, 파열 또는 탈장
2) 2번 요추 - 충양돌기, 하복부, 대퇴부, 다리 윗부분 경련(쥐), 호흡곤란, 맹장
3) 3번 요추 - 생식기, 고환, 난소, 자궁, 방광, 무릎, 방광기에 생기는 질병, 심한 생리통
또는 생리 불순, 수면시 식은땀, 무기력, 유산, 무릎통증
4) 4번 요추 - 전립선, 요통, 아래등쪽의 근육통증, 좌골 신경통, 다리의 약한 혈액순환 ,힘든 통증을 수반한 잦은 배뇨등의 통증
5) 5번 요추 -하퇴부, 부은 발목, 약한 발목, 약한 다리, 찬 발, 다리의 경련(쥐)

골반


골반은 전벽과 외측벽을 이루는 좌우의 관골과 후벽을 이루는 선골과 미골들로서 구성되는 통모양의 골격을 형성하여 60℃~65℃의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 골격이다.
골반은 인체의 구심점으로서 골, 골반강 내에 직장, 'S'자상 결장, 방광 및 일부 생식기가 있고 자궁, 난관, 난소, 질 등의 중요한 장기를 담아 보호하고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골격이다. 치질 ,가려움증, 꼬리뼈의 통증 등을 수반한다

■ 요추질환의 극복
보통 10명 중 8명은 일생 동안 언젠가는 요통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이는 인간이 서서 걷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필연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지만 바른 자세와 운동에 의한 근력강화로 요통을 예방함이 우선이다.
그러나 이미 요통이 발생되었다면 재차 삼차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전문의의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행해져야 합니다.
현재 요통의 치료법 중 수술요법도 그 실효성을 입증받고 있지만, 보존적, 대체의학적인 치료가 가장 안정적인 치료라고 인정을 받고 있으므로 이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서서 걸을 때 또한 앉는 자세를 취할 때 척추에 많은 긴장을 주게 된다.
특히 불완전한 자세, 선천적 척추구조의 결함, 잘못된 생활습관, 외부충격 등으로 인하여 발생된 척추의 변형과 이탈구, 또는 내부장기의 각종 만성질환으로 인하여 긴장된 조직이 부근의 신경을 압박하여 그 신경이 관장하는 기관과 구조에 고질적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항상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는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다.

 
 
 
황금스포츠마사지&체형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