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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이란


교통사고를 당하고 목이나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는데 방사선 촬영상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을 때는 목이나 허리가 삐었다고 하고 보통 진단이 3주 혹은 4주 내려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들은그 기간 내에 회복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원인이 있지만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척추도 관절이므로 그 관절의 움직임이 감소되어 통증과 운동 장애를 일으킨다.
이것의 가장 좋은 치료는 카이로프랙틱에 의한 도수 조작입니다.
이것으로 척추의 이상관절을 정상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둘째는 척추주위의 연부 조직 손상입니다.
즉 근육과 인대의 일부가 터지고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존의 의학에서는 고정을 하거나 소염제를 쓰지만 카이로프랙틱의 연부조직요법이나 근육강화운동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셋째는 척추내의 신경 조직인 척수 손상이나 척수 내의 통증을 받아들이는 세포가 너무 민감하여 계속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인데 이것도 카이로프랙틱 스트래치나 척추관절조작이 유일한 치료 방법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카이로프랙틱 전문의를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교통사고와 측만증과의 관계


교통사고 환자의 경우 어느 한쪽이 심하게 다치기 때문에 다친 쪽의 골반이 위로 틀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반적인 유형으로 주로 나타납니다.
골반의 변위는 곧바로 측만증으로 발전되는데 등이 튀어 나오는 특발성 측만증 보다는 덜 하지만 가동력이 떨어져 고관절 자체가 서서히 굳어갑니다.
나중에는 경추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자기 자신이 하는 스트레칭이나 운동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트레칭의 경우 가동력을 조금씩 넓혀 가야 하는데 하다가 아프면 헬스장이나 수영이 측만증에 좋다고 하는데 설득력이 없으며 근육을 만드는데 마너스 되는 요소는 없지만 사고 당시 어느 한쪽 부위의 손상 때문에 그것으로 인하여 허리는 s자의 측만증으로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왼쪽 다리를 다치면 요추는 오른쪽으로 틀어지고 인체를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흉추는 다시 왼쪽으로 틀어지는 s자 모양으로 진행됩니다. 오른쪽 다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위의 경우와 반대로 발전되는데 문제는 특발성의 경우 대개 성장기가 끝나면 측만 각도가 멈추지만 교통사고 환자는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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