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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가 S형으로 휘어지면 건강하게 장수하지 못합니다.

휘어지는 척추는 발병 조기에 정확히 검진 하여 30-40도 이상의 악성 측만증으로의 변형을 막아야 합니다.

요즘 성장기의 학생들 중 척추가 휘어지는 척추측만증 증세를 갖는 학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측만증은 서서히 진행되므로 대개 잘 모르고 지내다가 변형이 상당히 진행되어, 등이 옆으로 구부러지고 어깨나 골반의 높이가 달라지거나 한쪽 견갑골이나 둔부가 돌출된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한반에 약 15%정도의 학생이 척추측만증 이라는 보고도 나와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럼, 왜 학생들의 척추가 급격히 휘어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척추 측만증이란?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았을 때 반듯하게 골반위에 얹혀져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반듯해야할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는 증상과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회전하여 틀어지는 변형을 함께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척추의 변형을 '척추 측만증'이라고 합니다
변형된 척추는 주변 근육에도 악 영향을 끼쳐, 만성 통증, 요통, 근육통 등을 일으키고,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는 성장 장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측만증이 진전되어 갈비뼈의 변형을 가져와 내부 장기를 압박하는 심각한 경우에 이르기도 합니다.
척추 측만증 대상으로 한 미국의 한 조사에서는 이 같은 심한 척추 측만증 환자들의 사망 원인을 흉곽의 변화로 생긴 심장과 폐 기능 마비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휘어진 척추는 옷매무새나, 외관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다른 조사에서는 조사 대상이 된 측만증 환자여성들의 75 %가 결혼을 하지 않고 있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측만증은 환자의 육체적, 정신적인 면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척추의 구조


우리 인간의 인체는 24개의 척추 마디마디가 골반위에 반듯하게 얹혀져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24개의 척추마디 사이에는 반수액체의 추간판(디스크) 라는 물질이 삽입이 되어있어 사람의 무게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정면에서 보았을 때에는 24개의 척추마디가 골반위에 반듯하게 가지런하게 얹혀져 있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옆에서 볼때는 목(경추)은 C형 구조, 등은 밖으로 나와 있고, 허리는 안으로 들어가 있어 전체적으로 S자 모양의 곡선을 갖고 있습니다. 즉, 정면에서는 반듯하게, 옆에서는 S자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로 되어있을 때에 비로소, 척추 마디마디에서 빠져 나오는 중추신경인 척추신경이 눌리지 않고, 사람의 모든 심폐기능의 장기와 근육등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척추 측만증의 종류


- 기능적 측만증(Functional Scoliosis)

상체를 숙였을 때에도 척추가 휘어져있는 측만증이며, 증상은 불량한 자세, 다리길이 차이에 따른 골반경사, 추간판 탈출증(디스크)로 인한 좌골신경통등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으나 점차 진행되어 만성경추통, 견갑부동통, 만성요통 등으로 고생하고 더 심해지면 목,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 각종 척추 질환들을 유발합니다.
이 경우는 자신이 자세를 고치면 척추가 똑바로 되며, X선상 척추의 회전이 없으며,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는 측만증이 없어지고, 허리를 앞으로 수그리면 등의 늑골돌출부위가 없어집니다.

- 구조적 측만증(Structural Scoliosis)
상체를 숙일때에는 척추가 펴지는 측만증이며 특히, 해부학적 구조의 이상으로 생기는 측만증입니다.

- 특발성 측만증 (Idiopathic Scoliosis)
유아기, 연소기, 청소년기에 특별한 이유 없이 생김

- 선천성 측만증
뼈의 선천성 형성이상으로 생김

- 기타
기형성, 기타 종양, 감염, 대사성 질환, 관절염 등에 의한 척추측만증도 있습니다.

척추 측만증의 증상


척추가 점점 휘어질때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양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미용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주위의 장기를 압박하여 변형시키게 되어 기능장애를 초래하고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예)흉추가 휘어질때는 가슴이 답답하며, 숨쉬기 곤란하다
허리가 휘어질때는 심한 변비, 소화불량, 심한 생리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이치입니다.

소아 측만증

소아의 경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이 시기에는 근육과 인대부분의 탄력성 이나 적응 능력이 뛰어나므로 허리나 등의 증상을 별로 호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관찰해 보면 조기에 검진을 통해 알아 낼 수 있습니다.

소아 및 성장기 척추 측만증

- 가만히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비비꼰다.
- 자주 주기적으로 특별한 이유 없이 가슴이 답답함을 호소하거나 배가 아프다는 소리를 잘한다.
- 자고 일어나서 목이 틀어져 움직이지 못하는 사경 증세를 나타낸 적이 있다.
- 목욕시킬 때 과도하게 배가 불룩 튀어 나왔거나 엉덩이가 튀어 나왔다. 좌우 어깨가 비 대칭이거나
걸음걸이가 비대칭이다.
- 목, 어깨를 비틀며 똑똑 소리를 내는 습관이 있다.
- 보행 상태가 비정상이거나 자주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성인들의 척추 측만증세

- 허리를 자주 삐끗하며, 자고 일어나 목을 삐는 경우가 많다.
-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힐 것 같은 증세가 있거나 한숨을 자주 쉰다.
- 휜 부위에 따른 척추주위의 자율신경계 변화에 의하여 소화불량, 잦은 체증, 변비, 설사, 복통 등의
증세를 호소한다.
- 치료를 해도 듣지 않고 자주 재발하는 오십견, 팔꿈치 통증
- 원인을 알 수 없는 흉통
- 등이나 어깨가 항상 뭉쳐 있고 무거운 증세
- 골반 통증
- 무릎이 시리거나 아픈 증세
- 족부 통증, 아킬레스건 통증
- 두통, 손저림
- 다리 저림 증세

척추 측만증의 단계별 척추 구조

척추측만증은 단순하게 정면에서 보았을 때 S자 모양 또는 C형 모양으로 전체적으로 척추가 휘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하지만, 모든 척추측만증이 처음부터 S형 곡선을 이루면서 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 측만증
Major Pelvic Dstortion and Spine Deviation (골반변형 및 척추기울어짐)

척추측만증 초기에는 우선, 24마디의 척추를 받히고 있는 골반의 변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평소의 잘못된 자세습관, 오랜 좌상생활, 꾸부정한 자세 등으로 골반이 우선 틀어지고, 다리길이가
차이 나는 등의 골반 변형 단계로부터 측만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 24마디의 척추는 점점 한쪽으로 기울어져 버리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 증상은
- 양 어깨 높낮이 차이
- 양 골반 높낮이 차이
- 귀높이 차이
- 일자목
- 다리 길이 차이
- 휜다리 여부
- 허리 통증
- 10도 미만의 척추측만증

중기 측만증
Spine Distortion and S curvuture (척추마디 틀어짐 및 S형 곡선 변형)
초기 단계를 거치고 나서는 척추는 더 이상 골반위에 직선 모양으로 얹혀져 있지를 못하게 됩니다.
계속 기울어져 가던 반듯한 척추는 골반위에서 균형을 잃고 마침내 곡선을 이루면서 변형을 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C형 모양 일차 변형을 하며 더욱 방치시 에는 S자 모양으로 변형이 되게 됩니다.
그에 따라 골반은 더욱 틀어지고 다리길이는 더욱 차이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 증상은
- 상체를 숙였을때 한쪽의 등부위가 튀어나옴
- 앞쪽에선 갈비뼈가 튀어나옴
- 양 쇄골 및 어깨의 높이가 더욱 차이가 나게됨
- 일자목 증상(정상 C형 목구조 상실 ? 경추퇴행)
- 허리 통증
- 디스크, 좌골신경통
- 휜다리
- 20도 척추측만증

후기 측만증
Severe Spine Distortion and S culvuture (척추 틀어짐 및 S모양 변형 악화)
중기 20도 측만증의 단계가 더욱 악화되어 흉추의 심한 변형과 요추 및 골반까지 전체적인 신체의 균형이 급속하게 나빠지는 단계입니다.
대부분 외관상으로도 눈에 뛸정도의 심한 변형을 갖게 되는 단계입니다.
이단계에서는 심폐 기관이 눌리게 되는 증상을 겪기도 합니다.

확인)
- 심한 인체의 불균형
- 한쪽 갈비뼈가 심하게 튀어나옴
- 상체의 심한 굴곡
- 골반의 높낮이 차이 심해짐
- 걸음걸이 이상
- 무릎통증
- 허리통증, 두통
- 역커브 목 (정상 C형 목구조 반대)
- 5cm이상 휜다리

척추 측만증의 발병 시기

척추 측만증은 대부분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시작되며, 특히 여학생에게 심하게 나타날 수 있고 키가 크는 동안 계속 진행됩니다.
키가 빠르게 자라는 시기인 사춘기동안은 척추 측만증 증상도 집중적으로 나빠집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관찰하여 척추 측만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교정 치료를 하게 되면 30-40도 이상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척추 측만증의 자가 검진표

① 양쪽 어깨의 높이가 비대칭이다.
② 서있는 자세에서 비대칭이 보이거나 한쪽 날개쭉지 뼈가 더 튀어나와 보인다.
③ 허리를 구부린 채 뒤에서 보면 한쪽 등이 더 튀어나와 있다.
④ 허리선이 수평이 아니다.
⑤ 다리 길이 차이나 골반의 비대칭이 있다. 한쪽 신발이 더 닳는다.
⑥ 몸이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⑦ 검사해도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소화기 계통의 장애가 자주 있다.
⑧ 책상에 오래 앉아 있기 힘들거나 허리를 아파한다

측만증 원인

측만증의 정확한 원인에 대한 의학적인 결론은 아직 내려 지지 않고 있습니다. 비 대칭적인 신체의 성장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해서 이론이 분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리학적인 측면에서는 잘못된 자세, 운동 부족, 생활 습관 등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열악한 교육 환경은 이러한 측만증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이전 세대보다 수십 쎈티 미터 커진 아이들이 아직도 30년전 의 옛날 세대의 신장에 맞는 책상에서공부하고 있고, 학원과 과외 교습소의 좁은 책상에서 아이들의 척추는 더욱 변형되고 있습니다. 가정마다 하나씩 있는 컴퓨터 앞에서 아이들은 어떤 것이 좋은 자세인지 모른 채 어깨를 웅크리고 게임에 몰두하여, 척추의 균형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진단 및 치료



진단
성장기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양 어깨의 높이를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한쪽 어깨가 낮으면 측만증 검사를 해야 한다. 자세가 정도이상으로 나쁜 학생들도 검사를 해야 한다.공부하는 자세, 식사하는 자세, TV시청자세, 걸음걸이 등에서 이상이 육안으로 관찰될 정도라면 이미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진을 한다. 이때는 일반병원보다는 전신 X-레이 촬영이 가능한 병원을 찾도록 한다. 전신을 한 장의 긴 필름에 담는전신 촬영이 측만의 정도를 측정하는데 훨씬 정확하기 때문이다. 필요한 경우에는 근 전도검사와 신경학적인 진단을 통해 종합적인 환자의 상태를 진단해야 한다. 그리고 종합적인 임상판단에 따라 치료 여부와 기간 방법 등을 처방한다.
병원에서는 환자의 전신 X-레이를 촬영하여 환자의 척추가 휘어진 각도에 따라 측만증의 정도를 말하게 되는데, 통상 10도 이하의 경우는 통증이나, 내과적인 압박성 질환이 없으면 치료보다는 관찰을 한다. 약 6개월 이후에 다시 촬영하여 측만이 진행되는지 여부를 파악하여 치료 여부를 결정한다. 10도에서 30 도 사이의 측만증은 치료를 한다. 이때도 2- 3개월 단위로 촬영하여 치료 경과를 살피고 치료에도 불구하고측만이 진전되는 경우에는 보조기나 수술적인치료를 시도한다. 30 도 이상의 경우는 보조기착용과 수술을 일단 생각해야 하나 이 경우에도 보존적인(비 수술적인)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한다.

치료
이러한 측만증 치료의 가장 중요한 점은 조기발견이다. 아직 성숙하지 않아 굳지 않은 아이들의 척추는 좋은 자세와 생활 지도 그리고 적절한 치료를 통하여 교정할 수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에 발견된 측만증은 거의 치료가 어렵다. 미국이나 서구 선진국에서 소아 척추진단을 일반 건강 검진과 함께 항상 실시하는 것도 측만증을 조기 발견을 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중 고등학교에서 매년 척추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일단 척추 측만증 으로 진단되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측만증은 치료될 수있는 병으로서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 검진만을 통하여 진전 여부만 살피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척추 측만증 전문 병원에서는 특별히 고안된 측만증 교정용 기구와 장비를 통하여 측만증을 치료하고 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와 같은 척추교정 전문 병원의 측만증 치료가 매우효과적임이 입증되어, 측만증 으로 진단된 뒤에도 적절한 치료 방법이 없던 많은 환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 전신 척추 Xray 촬영(Full spine X-ray)
- 정자세 바른자세 검사
- 휘어진 척추 Cobbs 각도 측정
- 골반 틀어짐 각도 측정
- 다리길이 차이 측정
- 일자목, 역커브 목 검사
- 신경 및 척추 근육 검사
- 휘어진 상태에 맞춘 맞춤 척추강화 프로그램 제작
- 본인의 불량 자세 습관 교정
- 맞춤 척추 강화 운동 안내
- 척추 바른자세 교정
- 물리 교정 측만증 치료
- 매 3개월 교정전후 확인

우리나라의 경우

나라 척추 전문 클리닉에서는 1998년 3월부터 7월 사이에 강남과 일산의 초 중 고등학교32개교의21,215명을 대상으로 척추 검진을 실시하였다. 이 검사는 전신 X-레이 촬영을 통한 방사선적인 검사였다.
전체 대상 학생 중 26.45 %인 5,623명이 측만 증세를 보였으며 치료를 요하는 10도 이상의 측만 증세를 보이는 학생은 무려 12. 23 %인 2,600명 이었다.
결국우리 학생들 10명중 2 -3 명은 척추에 측만이 있고 그 중의 반 정도는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측만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그 대책이 없다. 극소수의 학생들 만이 방학을 이용하여 치료를 하고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카이로프랙틱

무릇 무릎과 팔끔치가 깨어질까,
낮은포복 높은포복 눈치 재가며,
30년 전,후쯤의 어두운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의 시술권문화
어느정도 시술권에서 열심히 헤매보니...
직업적으로 신상에 왜곡이 자신에게도...
손가락과 손목에서 삣사리 음은 들리고...
우리 카이로 프랙틱의 발전은 어느덧 초. 중반기 모습 으로 부터 벗어나려 하는 양상을 애써가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최근까지 우후죽순 공간과 시각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대증요법 속에 카이로 프랙틱은 독립법인이 어떻고 재단법인이 어떻고 하는 돌출의식이 자라고 있다.
이미 복지부 산하에 카이로 프랙틱 독립법인 신청이 한 두곳에서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고 가능성 타진과 예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더 나가서는 자연의학 법인체에 묽어두어 학원이상과 카이로 전공대학이상에 준한, 실질적인 발전모색도 이구동성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동종업 계파간에는 아직도 국내에 이렇다 할만한 소규모의 카이로 프랙틱 연구소도 없는 현실들은 피하고, 모 단체에서는 미국내 한국인이 경영하는 카이로 프랙틱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 국내 유치문제를 거론하기 위하여 난상토론을 부추기고 있고 모 자연 의학에서는 자연의학 과목 속에 묽어두고 기본과목으로만 또는 선택과목으로만 이라는 탁상공론이 튀어나오는...후진국형 단체의식이 사라지고 있지 못하고 있다.

카이로 프랙틱 장비들

도수 수기 치료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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